Shop Home - Korean Movie - What Happened Last Night? (DVD) (Korean movie) (Korea Version)
Ye Ji Won / Tak Jae Hoon / Kim Jeong Min(Director)
Genre : (Comedy)
Release Date : Jan 0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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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Title : What Happened Last Night?(DVD) (Korean movie) (Korea Version)
Artist Name : Ye Ji Won / Tak Jae Hoon / Kim Jeong Min(Director)
Release Date : Jan 07, 2010
Language : Korean
Subtitles :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 South of Korea
Picture Format : NTSC
Disc Format(s) : (DVD)
Region Code :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Publisher : Woo Sung
Other Information : 1 Disc
Package Weight : 120 (g)
Genre : (Comedy)
A wild one-night stand turns into a hysterical manhunt in the breezy, lighthearted comedy What Happened Last Night?. Kim Jeong Min (One Day Suddenly - Dark Forest) directs two of the best oddballs in Chungmuro - infallible all-around entertainer Tak Jae Hoon (Little Prince, The Worst Guy Ever) and the quirky but lovable beauty Ye Ji Won (Femme Fatale, Old Miss Diary), who brings her winning combination of loopy charm and eccentric wit to the film. A hilarious comedy filled with outrageous gags and slapstick, What Happened Last Night? is the perfect film for kicking back and having a good time.
Yoo Jin (Ye Ji Won) is a thirty-two year-old single woman who belongs to the category of "yellow miss" (a Korean term for "thirty-plus, single, broke, and miserable") as opposed to "gold miss" (thirty-plus, single, successful, and living a rich and fulfilling life). With neither savings nor marriage prospects, Yoo Jin resorts to social drinking to escape from her daily grind. Unfortunately, alcohol becomes her worst enemy and she soon develops a nasty habit of blacking out after drinking, ultimately costing her job.
She finds a new job at a bar owned by her longtime pal Cheol Jin (Tak Jae Hoon) who has long put up with his friend's crazy drunken antics throughout their 10-year friendship. But Yoo Jin's wake-up call finally arrives in the form of a drunken one-night stand, when Yoo Jin finds herself naked in a bed with utterly no memory of who she was with the night before. What's more shocking is that the hotel slaps her with a hefty bill sending her into an utter rage! With so much at stake, Yoo Jin desperately searches for clues to nail down her mystery man. But is she ready for the ultimate shock of her lifetime?
::: 줄거리 (Synopsis)
돈도, 남자도 없는 32살 옐로우 미스,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것은 술! 직장도 변변치 않고 회사 나가도 구박 당하기 일수이지만 인생의 영원한 동반자 술이 있어 오늘도, 내일도, 낼 모레도 평화로운 32살 골드 미스 아닌 옐로우 미스 정유진(예지원). ‘발광머리 앤의 블로그’에 소설을 연재하고 있는 그녀는 전체 회원수 고작 4명의 팬클럽까지 있는 자칭 인기(?) 인터넷 작가이기도 하다. 모아 놓은 돈도 없고 남자친구도 없지만 만만한 10년 지기 철진(탁재훈)과 화끈한 동거인 현주(김현숙)가 있어 외롭지는 않다.
술 때문에 직장에서도 아웃 되고
이제 인생의 쓴맛, 연애의 쉰맛, 그리고 술의 단맛까지 다 알아버린 그녀의 가장 큰 문제는 술만 마시면 필름이 끊기는 블랙아웃 증상이 시도 때도 없이 매번 나타난다는 것. 그러던 어느 날 기분이 좋아도 술, 나빠도 술, 마셨다 하면 필름 끊기고 뺑뺑이(?) 돌 때까지 달리던 그녀가 제대로 사고 쳤다! 평소 불만 많던 직장 상사에게 필름 끊겨 정신 놓은 상태로 대들다 회사에서도 잘려버린 것. 결국 백수가 된 그녀는 취직해 자리를 비우게 된 철진 대신 그의 커피숍에 빌 붙기로 한다.
연애에서도 아웃 당할 위기에 처하다!
만만한 철진의 커피숍에서 열심히 일해보려 했으나 하필이면 과 동아리 정모가 있어 또 한번 거나하게 마련된 술자리! 다음날 아침에 눈 떠 보니, 아뿔사! 이번엔 대형사고다! 알몸으로 호텔에서, 게다가 하룻밤 카드값만 2,427,352원이라니!! 유진은 다른 건 차치하고 카드값을 돌려받기 위해 용의자를 수소문 하던 중에 해외에서 컴백한 잘나가는 첫사랑을 만나게 되고, 10년 동안 같이 마신 술만 5천 병, 같이 탄 뺑뺑이만 5만 번이라는 삼삼한 동네 친구 철진도 슬슬 눈에 들어 오기 시작한다.
똥개가 똥을 끊는 거 보다 그녀가 술을 끊는 게 더 어렵다는데, 과연 32살 옐로우 미스 유진은 더 이상의 사고 없이 쌈박한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시원한 맥주 같이 아찔한 그녀의 취중 코믹 로맨스가 시작된다!
::: Hot Issue
1. 당신의 완소 코미디 - 예지원+탁재훈, 2008 최강 코믹 커플 탄생!
현재 가장 독보적인 코믹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인 예지원과 만능 엔터테이너로 시작해 이제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탁재훈이 뭉쳐 올 여름 당신의 웃음을 책임져 줄 최강의 코미디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만들어 냈다.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독창적인 코믹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예지원은 필름이 끊어질 때 까지 술 마시는 습관 때문에 항상 사고를 달고 다니는 유진 역을 맡아 그녀만의 귀여운 슬랩스틱 코미디에서 사랑스런 엉뚱발랄 연기까지 예지원표 코믹 연기의 절정을 선보였다. 영화 <맨발의 기봉이> <가문의 영광> 시리즈 등에서 보여줬던 코미디에 대한 본능적인 감각은 ‘배우 탁재훈’에 대한 발견이었으며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유진의 만만한 안주거리 같은 10년 지기 철진 역을 맡아 그가 보여준 연기는 성숙한 배우로서의 신뢰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했다고. 코믹 연기의 지존인 예지원과 탁재훈의 결합은 이들이 만들어낸 올여름 완소 국산 코미디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충분히 기대해도 좋은 가장 큰 이유이다.
2. 당신의 공감 코미디 - 이상은 골드 미스, 현실은 옐로우 미스, 그래도 꿋꿋하게 살아내자!
우리 나라의 30대 독신 여성들은 크게 두 부류로 나뉜다. 고소득을 보장해 주는 탄탄한 직장을 가지고 싱글 라이프를 즐기는 ‘골드 미스’와 돈 없고 애인 없고 직업에 대한 자부심도 없이 홀로 혹은 술로 싱글 라이프를 달래는 ‘옐로우 미스’가 그것이다. 한 때 잘나가는 30대 싱글녀 ‘골드 미스’가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화 되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 옆의 현실은 ‘골드 미스’ 보다는 ‘옐로우 미스’가 더 친숙하고 익숙하다고 말해준다. 모아 놓은 돈도 없고 이제 주변에 괜찮은 남자도 없어 성적으로도 궁핍하고 직장 상사는 죽어라 스트레스 주는 현실, 바로 32살 유진(예지원)의 생활 그 자체이다.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대한민국 싱글녀들의 과반수를 넘어서는 우리 시대 ‘옐로우 미스들’의 자화상을 코믹하면서도 적나라하게 담아내 사회적인 공감을 이끌어낼 것이다.
3. 당신의 취중 코미디 – 술 권하는 사회, 술 맛 좀 아는 남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술은 내 인생의 동반자! 사회가 점점 더 복잡해지고 고도화 되면서 파편화 된 개인들이 일종의 치유제이자 혹은 도피처로 술을 찾게 되는 경우가 늘어났다. 특히 30대들의 경우 일로, 연애로 받는 스트레스,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등을 술과 함께 푸는 경우가 급증할 수 밖에 없다. 친구는 배신해도, 애인은 배신해도 내가 찾을 때 곁에 있어주는 술은 절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
술이 웬수! 술은 즐거울 정도로만 마셔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특히 자기 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주 과음을 하게 되는데 잦은 과음은 다양한 주사와 필름 끊김 현상인 블랙아웃(Black 0ut) 증상까지 동반할 수 있어 위험할 따름이다. 그러니 살다 보면 술 좋아하다 패가망신한 사람들 여럿 보게 된다. 그 놈의 술이 문제다!
술! 술! 술! 살아가면서 술 한잔 안 마셔 본 사람 없고 술과 관련된 에피소드 하나 없는 사람 없을 정도로 우리 가까이에 있는 술에 대한 모든 코믹한 사건사고들을 담아낸 취중 코미디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기다려지는 또 한가지 이유이다.
::: Production Note
1. 예지원, 촬영 중 마신 술만 5천병?! 탁재훈, 촬영 중 탄 뺑뺑이만 5만번?!
한 자리에서 소주 5병쯤은 비워줘야 품위 유지가 되는 주당 유진(예지원)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예지원은 촬영하면서 진짜 술을 마셨다고. 그녀는 자신의 촬영 분량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술 마시는 장면의 리얼함을 위해 소주 병나발은 기본, 음주 댄스에, 손 안대고 입으로 술잔 들어올리기 등의 묘기까지 선보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코믹 취중 연기를 선보였다고. 한편, 유진의 동네 친구 철진(탁재훈)은 필름이 끊어진 사이 동네 놀이터 뺑뺑이만 죽어라 타자는 그녀 때문에 10년째 고생하는 캐릭터. 촬영하면서 계속 반복해서 타야 하는 뺑뺑이 때문에 매번 어지러움 증을 호소해야 했던 탁재훈은 실제로 촬영 중간 중간 잔디밭에 누워 호흡을 고르며 울렁증을 진정시켜야 했다고. 그들의 생생한 리얼코믹 취중 연기는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2. <가문의 영광>의 부부 탁재훈-신이, 껄끄러운 관계로 재회하다?!
영화 <가문의 영광>에서 철없는 바람둥이 남편과 일편단심이지만 화끈한 아내로 열연해 인상적인 코믹 커플로 인정받았던 탁재훈과 신이. 그들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코믹 파이터로 다시 만났다! 극중 오해로 유진(예지원)과 그녀의 회사 선배 와이프(신이) 사이에 머리채까지 잡는 치열한 몸싸움이 벌어지고 그 와중에 철진(탁재훈)은 친구 유진의 편을 들어 싸움에 끼게 되는데, 이 장면에서 코믹 연기의 달인인 이들 세 배우의 개성 강한 애드립 연기가 쏟아졌다. 덕분에 예지원, 탁재훈, 신이는 처절한(?) 싸움의 와중에도 서로 웃음을 참느라 고생했다고. 이번에 코믹 커플 연기를 보여줄 예지원과 탁재훈, 그리고 전작에서 부부로 열연했던 탁재훈과 신이의 한층 더 성숙해진 애드립 작렬 코믹 연기를 기대해도 좋다!
3. 개그 3총사 김현숙+이재훈+김대희의 명품 코믹 연기!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는 예지원과 탁재훈의 몸을 아끼지 않는 코믹 연기를 든든히 받쳐주는 막강 코미디 군단이 포진해 있다. 최근 tvN에서 시즌3까지 제작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막돼먹은 영애씨>의 김현숙이 이번에는 유진(예지원)의 화끈한 절친 현주로 분해 과감한 연기를 보여준다.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한층 섹시해진(?) 외모, 농익은 입담으로 색다른 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그리고 KBS 개그 콘서트의 <도레미트리오>에서 사투리 코미디로 주목을 받았던 이재훈이 철진(탁재훈)의 어리버리 동생 종만으로 출연해 신선한 코믹 연기를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최근 개그 콘서트의 ‘대화가 필요해’ 코너에서 삭발 연기로 화제를 모았던 코미디계의 대들보 김대희가 능글맞은 ‘제비’ 역할로 웃음을 선사한다. 그는 생애 최초의 코믹 베드신 연기까지 감행하며 열의를 불살랐다는 후문이다. 이들 개그 3총사의 명품 코믹 연기 제대로다!
::: 감독 : 김정민
“ 현실이 영화보다 훨씬 더 영화 같은 시대를 살고 있는데 영화마저 차갑고 냉정해져 버린다면 사람들은 어디서 위안을 받을 것인가? 비록 찰나의 판타지겠지만 따뜻한 희망 한 줌을 선물하고 싶었다. 한바탕 시원하게 웃다가... 영화가 끝나고 극장에 불이 켜졌을때, 고개를 돌려 옆에 앉아 있는 그 사람이 나의 희망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 혹시라도 그런 생각이 들거들랑 그 사람과 꼭 술 한 잔 하시길... 그래도, 필름은 끊어지지 마시길... “
영화 <자카르타>, <튜브> 등의 조감독을 거치며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 온 김정민 감독은 2006년 옴니버스 영화 <어느 날 갑자기> 중 ‘죽음의 숲’ 편의 각본 및 연출을 맡아 그만의 독특한 감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정식 데뷔하는 그는 자신만의 발랄하고 개성 강한 캐릭터와 유쾌한 웃음이 살아 있는 코미디로 관객들과의 소통을 시작한다.
2000 <자카르타> 조감독
2003 <튜브> 각색/조감독
2006 어느 날 갑자기 <죽음의 숲> 각본/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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