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ters On The Road(DVD) (Korean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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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ters On The Road

Sisters On The Road(DVD) (Korean Movie) 

Kong Hyo Jin/Shin Min Ah

Genre : (Drama) 

Release Date : Oct 2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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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tails of Sisters On The Road (DVD) (Korean Movie) 

Sisters On The Road (DVD) 

Product Title : Sisters On The Road(DVD) (Korean Movie) 
Artist Name : Kong Hyo Jin/Shin Min Ah
Release Date : Oct 21, 2009
Language : Korean
Subtitles :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 South of Korea
Picture Format : NTSC
Disc Format(s) : (DVD) 
Region Code :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Publisher : Buzz Pictures
Genre : (Drama) 

Anamorphic Widescreen 2.35:1, NTSC
Dolby Digital 5.1 & 2.0

Written and directed by Boo Ji Young, Sisters on the Road is a sensitive drama about two sisters' journey to find their father, and themselves in the process. Shin Min Ah (The Naked Kitchen) plays a young woman who returns home to Jeju upon her mother's death. Surrounded by her family again, she is haunted by her emotional complex about being an illegitimate child and decides to set out to find her father with her older sister, played by Kong Hyo Jin (Crush and Blush).



::: 줄거리 (Synopsis)

2009년 봄, 그녀들이 자매가 되어 돌아왔다!
공효진, 신민아의 따뜻한 비밀 이야기

몰랐어, 가장 소중한 것들은 버려지지 않는다는 걸...
외모, 성격, 직업은 물론 사고방식마저 달라도 너무 다른 자매 명주와 명은. 털털하고 화끈한 성격으로 어머니의 생선가게를 물려받아 제주도 고향집을 지키는 언니 명주(공효진)와는 달리 대학 들어간 후부터 집에 발길을 뚝 끊은 명은(신민아)은 서울의 대기업에 다니는 명석하고 예민한 커리어 우먼이다. 아버지가 다르다는 이유로 두 사람 사이의 간격을 당연시하며 살아온 명주, 명은은 갑작스런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이미 오래 전에 자취를 감춘 명은의 아버지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데... 자매를 기다리는 건 예상치 못했던 사건 사고와, 감춰져야 했던 오랜 세월만큼이나 놀라운 가족의 비밀이다.

■ About Movie 1

<미쓰 홍당무>의 공효진과 <키친>의 신민아가 함께 돌아온다. 4월에 개봉하는 두 사람의 신작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해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인다. 형제자매를 둔 사람들이라면 모두가 이해할 만한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과, 관객 모두를 놀라게 할만한 충격적인 비밀을 간직한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의 특별한 시나리오에 출연을 ‘수락’한 것이 아니라 출연을 ‘요청’했다는 두 사람. 공효진과 신민아는 짧은 예고편 영상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연기력으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의 공효진은 제주도에서 생선장사를 하는 ‘명주’ 역할을 맡았다. 신민아는 서울에서 회사를 다니며 고향과는 발길을 뚝 끊은 새침데기 커리어우먼 ‘명은’을 연기한다. 성격도, 외모도, 아버지도 다른 두 사람은 이미 너무 오래 뜸했던 어색한 사이. 해맑은 이미지의 공효진과 도회적인 매력의 신민아는 ‘명주’와 ‘명은’ 캐릭터에 생생한 리얼리티를 더하며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한다.

공효진은 알고 신민아는 모르는, 놀라운 비밀은 무엇일까? 마지막 장면에 이르러, 아주 조금, 거리를 좁혀 앉은 두 사람의 뒷모습에는 어쩐지 눈물을 자아낸다. 공효진, 신민아의 한층 깊어진 연기를 보여주는 공식 예고편으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이다.

■ About Movie 2

2009년 봄, 여자들이 닮고 싶은, ‘워너비’ 스타들이 뜬다!

영화계를 대표하는 워너비 스타인 공효진과 신민아가 함께 출연한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 또한 극장가를 찾는다. 공효진, 그리고 신민아를 통해 새롭게 등장한 워너비 스타의 조건을 엿본다.

조건 1. 무시 못 할 능력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 투혼으로 지난 해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공효진 또한 드라마면 드라마, 영화면 영화,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장본인, 그리고 최근 가장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여배우인 신민아는 <고고 70>으로 맥스무비 여우주연상을 차지하는 등, 충무로의 차세대 기대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빛나는 재능과 노력으로 누구도 무시할 수 없는 자리에 오른 그녀들은 누구라도 ‘되고 싶은’ 워너비 스타다..

조건2. 그녀만의 스타일

‘뭘 입어도 예쁘다’는 말이 어울리는 그녀들, 하지만 결코 아무거나 입지 않는다. 공식 석상이나 화보 촬영, 심지어 일상생활의 조금은 흐트러진 모습마저도 스타일리쉬 하게 연출하는 그녀들의 비결은 누구와도 다른 자신만의 개성을 존중하는 것. 자신의 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스타일링’의 기본을 아는 그녀들은 언제나 근사할 수 밖에 없다. 공효진과 신민아는 언제 어디서나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트렌드 세터이자 스타일 스타다.

조건3. 닮고 싶은 성격

<미쓰 홍당무>로 대한민국 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차지한 공효진은 ‘정말 받고 싶은 상이었다’는 솔직한 수상 소감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상업영화나 주연을 고집하지 않는 그녀의 ‘쿨’한 작품 선택은 물론, 류승범과의 연애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는 것도 그녀와 다른 여배우들을 구분 짓는 중요한 특징이다.
요즘 가장 잘 나가는 CF스타로서 한껏 물오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신민아는 빼어난 미모로 여성들의 질투를 받기에 안성맞춤이지만 ‘CF만 찍는다’는 비난을 받는 다른 연예인들과는 달리 누구보다 왕성한 작품활동을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열정을 인정받고 있다. 모델 계 최고의 유망주로 시작해, 데뷔작에서부터 주연을 맡는 등 화려한 활동 속에서도 자신의 능력과 흥미를 고려한 한 발 한 발의 행보는 앞으로의 신민아의 연기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지난 해 <고고 70> <키친> 등으로 연기변신을 이룬 것 뿐 아니라 직접 여행서적 [프렌치 다이어리]를 써내는 등 다양한 관심을 표현하고 있다.
놀라운 재능, 스타일, 엄청난 인기에, 미워할 수 없는 성격까지… 갖출 건 다 갖춘 엄친딸들이 온다. 영화계를 대표하는 워너비 스타 공효진과 신민아가 친자매로 돌아온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가 여성들의 가슴을 더욱 뛰게 할 예정이다.

■ About Movie 3

그녀들의 패션

신민아 깔끔하고 도회적인 명은 역할
짧은 커트 머리에 무채색 셔츠나 니트를 주로 입어

시골 집에서 혼자 상경해 서울의 번듯한 직장에서 혼자 일하며 지내는 동생 명은의 캐릭터를 맡은 신민아! 지금까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혹은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역할들을 맡아왔지만 이번 <지금, 이대로가 좋아요>에서는 색다른 분위기로 등장한다. 나이에 비해 일찍 철이 들어버린 어른스러운 이미지로 스타일을 잡아 지금까지 많이 해왔던 긴 머리 스타일에서 변신! 깔끔한 커트 머리를 연출한 것이다. 또한 매사 차갑고 완벽주의자 같은 성격을 표현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깔끔한 옷차림을 중점적으로 신경 썼다고. 그래서 신민아의 의상들은 대부분 단정한 셔츠와 블랙 수트나 무채색 계열의 니트다. 언니인 명주 역을 맡은 공효진이 입는 알록달록 화려한 프린트와 원색의 의상과는 확연히 비교가 되어 크게 눈에 띈다.

공효진! 화려함 즐기는 명주 역을 위해
뽀글뽀글 파마 머리에 화려하고 튀는 의상

평소에도 독특한 옷차림을 완벽히 소화해 파파라치들의 주요 대상이 되는 패셔니스타 공효진은 이번 영화에서만큼은 패션 테러리스트다. 어머니가 하던 생선가게를 이어받아 시장에서 장사를 하는 아줌마 역할을 맡은 만큼 촌스럽고 화려하기만 한 스타일을 고수한다. 머리도 가만히 두지를 못하고 주황색으로 탈색을 하거나 앞머리까지 뽀글뽀글 아줌마 파마를 하는 등 명주는 자기를 꾸미는 데 모든 신경을 쏟으며 스트레스를 푸는 캐릭터인 것 같다고. 공효진은 이번 역할을 위해 진한 화장도, 촌스럽기 그지없는 뽀글머리 파마도 마다하지 않았다. “도회적이고 깔끔한 동생의 모습과 비교해서 명주는 좀 더 못나 보여야 할 것 같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고 고백하기도. 또 “민아가 워낙 여성스러워서 이렇게 저렇게 망가뜨려보려고 노력해봤지만 잘 안되더라”며 “민아만 너무 예뻐 보이고 자신이 비교 되도 그건 다 설정이니까 이해해달라”는 귀여운 심경고백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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