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ndo(DVD - 2discs) (Limited Edition) (Luxury Case) (Star Art Mark) (Photobook) (Korea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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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bando

Hanbando(DVD - 2discs) (Limited Edition) (Luxury Case) (Star Art Mark) (Photobook) (Korea Version)

Cha In Pyo / Ahn Sung Ki / Kang Su Yeon / Cho Jae Hyun

Genre : (Drama) (Suspense) 

Release Date : Nov 25, 2009

Details of Hanbando (DVD - 2discs) (Limited Edition) (Luxury Case) (Star Art Mark) (Photobook) (Korea Version)

Hanbando (DVD) 

Product Title : Hanbando(DVD - 2discs) (Limited Edition) (Luxury Case) (Star Art Mark) (Photobook) (Korea Version)
Artist Name : Cha In Pyo / Ahn Sung Ki / Kang Su Yeon / Cho Jae Hyun
Release Date : Nov 25, 2009
Language : Korean
Subtitles :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 South of Korea
Picture Format : NTSC
Disc Format(s) : (DVD) 
Region Code : (3 - South East Asia (including Hong Kong, S. Korea and Taiwan)) 
Publisher : Art Service
Other Information : 2 Disc
Genre : (Drama) (Suspense) 

South and North Korea are on the verge of reunification, and the best way to celebrate this momentous occasion is the re-opening of the Gyunghuiseon Line. But Japan, claiming ownership of the line, interrupts the festivities with a contract signed by the last Joseon Emperor, Gojong, a move which drives both Koreas into a crisis.
No man has influenced Korean commercial cinema in the last decade like Director Kang Woo Suk. When he formed a small film company in 1993, nobody expected Cinema Service to become one of the most important names in Chungmuro. But Kang is not simply a mega-producer, he's also a talented director with a knack for finding the right theme at the right time. With Two Cops in 1993 he brought commercial filmmaking back from the abyss of the early 90s, and then in 2003, a little film called Silmido became the first ever Korean production to sell more than 10 million tickets.

Kang's new film Hanbando follows the same path as his previous films: it's very controversial and it's a big spectacle. The huge cast is highlighted with experienced actors, including Ahn Sung Ki (Musa, Duelist) as the Korean President, Moon Sung Keun (Princess Aurora) as the skeptical Prime Minister, and finally Cha In Pyo (Hong Kong Express) and Cho Jae Hyun (Bad Guy, Piano) as the agents trying to get to the truth. The 10 billion won blockbuster Hanbando polarized viewers because of its strong political themes, and drew close to 4 million people to the theaters. Now is your chance to see what caused all that fuss.

This 2-disc limited edition of Hanbando includes the following special features:
Disc 1


The Film
Audio Commentary
Disc 2
Making Film
Interview with the Cast
Digital Intermediate Featurette
Art Direction and Costumes Featurette
Military-related Scenes Making Of
Miniatures, Special Effects, CG
Interview with Music Director
Royal Seal or Seal of State
Poster Shoot
Theatrical Trailer
Still Gallery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Extras :
- 1178 Km (메이킹 필름)
- 국새를 둘러싼 사람들 (주연배우 인터뷰)
- 10. 8 밤 (DI)
- 재 현 (미술, 의상)
- 페이스, 페이스 발령 (군사관련 촬영)
- 정부종합청사 (미니어쳐, 특효,CG)
- 음악감독인터뷰
- 옥새 OR 국새
- 포스터 촬영현장
- 예고편
- 스틸갤러리

* Director : 강우석

한국영화 사상 가장 거대하고 즐거운 상상
2006년 7월, ‘대~한민국’에 이어 ‘한반도 열풍’이 온다!

2002년 뜨거웠던 월드컵 열풍은 전국민이 하나되어 나눈 기쁨이었고 2006년 또 하나의 신화가 만들어질 것이다. 그러나 언제까지 월드컵의 기쁨에 기댈 수만은 없다. 아직도 해결되지 않은 독도분쟁, 짚어야 할 과거들… 영화 <한반도>는 100년의 역사를 뒤집는 한국영화사상 가장 거대하고 즐거운 상상으로 월드컵 열풍에 이은 ‘한반도 열풍’을 이끌 것이다.

“이거 영화야? 실제상황이야?”
전 한반도인의 여름을 책임 질 ‘속 시원한 한반도 프로젝트’!

영화 <한반도>는 100년 전 일본에게 나라를 빼았겼던 불운의 대한제국과 ‘경의선’ 개통과 통일을 막는 제 2의 국권침탈 앞에 또 다시 위기를 맞이하게 된 대한민국을 교차시키는 한국영화 본격 팩션블록버스터! 최근 독도사태 등으로 상처 받고 응어리진 전국민의 ‘자신감 회복 프로젝트’이며 우리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 줄 올 여름을 위한 ‘한반도 프로젝트’다!

반짝 스타는 없다! 그러나 ‘영원한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단 한 장면을 위한 최고의 캐스팅! 이것이 진정한 블록버스터!

영화 <한반도>를 위해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이 총집합했다! 그러나 배우들은 이 영화의 주인공은 따로 있다고 입을 모은다. 영화 <한반도>의 주인공은 ‘한반도’이자 ‘관객’인 셈. 강우석 감독은 단 한 시퀀스를위해 최고의 여배우 강수연을 택했고 그 이유는 그 역할이 ‘명성황후’였기 때문이었는데 그런 굵직한 <한반도> 캐스팅의 힘은 한국영화의 재발견이 될 것!

청와대 내부를 그대로! 실전을 방불케 하는 실제 군 작전 촬영!
한국영화 최초 ‘한반도 프로젝트’ 확실히 다르다!

영화 <한반도>의 무대는 도심 궁궐, 청와대에서 동해와 상공으로 이어지는 ‘한반도의 육ㆍ해ㆍ공’ 전체였다. 단 한 컷의 청와대 외경조차 실제로 촬영했고 국방부 지원 하에 실제 군 작전 상황을 촬영, 실전을 방불케 하는 해상전 및 공중전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한 광화문 12차선을 통제하고 촬영된 정부종합청사 폭발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장면이 될 것.

“일본은 한반도의 경의선 철도 개통을 허가하지 않겠습니다”

남과 북이 통일을 약속하고 그 첫 상징인 경의선 철도 완전 개통식을 추진한다. 그러나 일본은 1907년 대한제국과의 조약을 근거로 개통식을 방해하고 한반도로 유입된 모든 기술과 자본을 철수하겠다며 대한민국 정부를 압박한다.

“문서에 찍힌 국새는 가짭니다! 진짜 국새를 찾을 수 있습니다!”

‘고종의 숨겨진 국새가 있다’는 주장으로 사학계의 이단아 취급을 받아 온 최민재 박사(조재현)는 국새를 찾는다면 일본의 억지 주장을 뒤엎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의 확신을 믿게 된 대통령(안성기)은 일본 자위대의 동해상 출현 등으로 비상계엄령을 공표함과 동시에 마침내 ‘국새발굴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 최민재에게 마지막 희망을 거는데…

“도장일 뿐이야… 1세기 전에 망해버린 나라의 도장!”

통일보다는 국가의 안정과 원만한 대일관계에 앞장서 온 총리(문성근)는 말썽만 만들 뿐인 ‘국새’ 소동을 막아야 한다. 결국 측근인 국정원 서기관 이상현(차인표)에게 국새발굴을 방해하고 국새를 찾는다면 그것을 없앨 것과 필요하다면 최민재 또한 제거해도 좋다는 극단의 조치마저 취하는데… 일본의 도발은 거세어지고 끝나지 않은 100년 전의 위기가 되풀이되려 하는데… 국새는 존재하는 것인가? 그렇다면 국새를 찾아야만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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